퇴근후 다시 회사로.
오늘은 주문했던 디카가 온 관계로 아주 행복한 기분으로 집에 갔죠.
밥을 해놓고.
빨래를 하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하늘바람! 다시 회사로 좀 와. 택시타고와. 5분이면 되지?"
그렇습니다. 회사와 저희집은 걸어서 2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ㅠㅠ)
도면설계는 나왔는데.
불량이 나서 수정해야하는데.
오늘 물건이 꼭 나와야 하는데. 이 도면을 설계하신.
설계과장님은 외근중이시라서 저라도 꼭 가서 수정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어쩔수없이. 전 다시금 회사로.
프로그램 수정하고 확인작업중입니다. ㅠㅠ)
덧붙임말) 이 포스트는 회사에서 작성중입니다. 배고파요.
# by 하늘바람 | 2004/07/15 20:41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