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7. 15. 두번째.
퇴근후 다시 회사로.

오늘은 주문했던 디카가 온 관계로 아주 행복한 기분으로 집에 갔죠.

밥을 해놓고.
빨래를 하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하늘바람! 다시 회사로 좀 와. 택시타고와. 5분이면 되지?"

그렇습니다. 회사와 저희집은 걸어서 2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ㅠㅠ)

도면설계는 나왔는데.
불량이 나서 수정해야하는데.
오늘 물건이 꼭 나와야 하는데. 이 도면을 설계하신.
설계과장님은 외근중이시라서 저라도 꼭 가서 수정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어쩔수없이. 전 다시금 회사로.

프로그램 수정하고 확인작업중입니다. ㅠㅠ)

덧붙임말) 이 포스트는 회사에서 작성중입니다. 배고파요.
by 하늘바람 | 2004/07/15 20:41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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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야 at 2004/07/15 20:45
먹을거라도 드시지(...)
Commented by Eternity at 2004/07/15 20:47
허걱..축하해요..ㅠㅠ 뭘로 기변하셨나요 부러울 따름 ㅠㅠ
Commented by 비키 at 2004/07/16 09:02
헉... ㅡ.ㅡ;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7/16 09:43
핫~ 회사 가까운데 사는것도 때론 힘들때가 있군요~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4/07/16 10:39
월야.. 집에가서 먹었어요. :)
Eternity.. 캐논 300D블랙으로 기변했습니다.
비키.. ^^
해루리.. 뭐.. 멀었어도 불렀을 상황이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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