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였니?
아무것도 아닌 의미.
그거 였니?

미안했어.

우리의 우정.
그렇게 가벼웠니?

그렇게 쉽게 버리고 잊고 그런게
너에게 나였니?

우리의 우정은.
그저. 종이 쓰여진 글자였을뿐이였구나...






by 하늘바람 | 2004/07/12 23:05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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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키아。 at 2004/07/13 01:21
친구와 무슨 안좋은 일이라도 있었던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힘내세요..!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7/13 08:09
친구와 관계..그렇게 쉽게 무너지면 안되는데~
무슨 오해가 있으신것 같은데...빨리 좋은 친구관계로.
돌아가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나르 at 2004/07/13 10:04
그냥 독백인가요? 아니면 정말 스키아님말씀대로 친구분과 안좋은 일이 있는건지?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4/07/13 10:05
나르.. 후자입니다.
Commented by 『하늘을달리다™』 at 2004/07/13 10:50
진짜 친구라면.........언젠가 웃을 날이 오겠죠...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7/13 11:10
.친 구 라 면.버 려 요.두 번 다 시 기 억 나 지 않 게.
.그 런 친 구 다 시 돌 아 온 다 해 도.좋 을 것 없 으 니.
Commented by Eternity at 2004/07/13 16:36
기운내세요~~~~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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