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그리운_
비가 온다.

창이 커다란 커피숖에서.
따뜻한 쟈스민차 한잔과.
달콤한 쿠키 한조각.
흘러나오는 모짜르트.
푹신하고 넓은 소파.
소파와 비슷한 빛깔의 쿠션.
그리고 좋은 사람의 따뜻하고 나른한 목소리.
by 하늘바람 | 2004/07/12 16:53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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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chine at 2004/07/12 17:01
저보다 먼저 간분들이 생각나더군요...
Commented by 스키아。 at 2004/07/12 17:21
....위에 글은 부르주아들의 생활...ㅠ_ㅠ
Commented by 『하늘을달리다™』 at 2004/07/12 17:34
비가 오면......
하늘을 못 달린다....ㅡㅜ
그래서......슬프다..ㅡㅜ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7/13 08:11
하~ 정말 저런 삶을 살수 있다면...특히...맨 마지막..
좋은 사람의 따뜻하고 나른한 목소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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