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6. 27.
오늘.
친구 하나를 버렸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친구라.
마음이 아리고 쓰립니다.

하지만.
계속 상처만 받고잇어서.
더이상은 필요하지 않을것같습니다.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만 하고 있는 그녀석한테.
더이상 나를 이해시키기 힘듭니다.

내 사진을 비판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하고.
나의 서운함을 단지 어린애가 떼를 쓰는것이라고.
말하는 그 녀석을.
더이상 친구라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by 하늘바람 | 2005/06/27 13:04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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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vclar at 2005/06/27 15:23
마음 고생이 많지요? 사랑이든 우정이든..또는 아끼던 물건이든...버린다는 것, 힘든 일이지요. 힘내세요. 아자!!
Commented by 렉스 at 2005/06/27 17:07
나이가 들수록 뜻하지 않은 부분에 단호함이 필요한 때가 있더군요...
Commented by Eternity at 2005/06/27 17:31
어서 추스리시길..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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