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 하나를 버렸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친구라.
마음이 아리고 쓰립니다.
하지만.
계속 상처만 받고잇어서.
더이상은 필요하지 않을것같습니다.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만 하고 있는 그녀석한테.
더이상 나를 이해시키기 힘듭니다.
내 사진을 비판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하고.
나의 서운함을 단지 어린애가 떼를 쓰는것이라고.
말하는 그 녀석을.
더이상 친구라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 by 하늘바람 | 2005/06/27 13:04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