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6. 15. 수요일. 비
2월말부터 시작한 야근행렬이. 6월중순인 지금.
역시나 진행중이다.


저번달에는 80시간 가까운 야근을했고.
이번달은 그번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할것같다.

어제부터 감기에 걸린 이 말도 안되는 센스는.
누굴 닮아서 일까?

이러다 정말 몇일 앓아누우면 어떻게 되는걸까?


졸립다.
by 하늘바람 | 2005/06/15 17:42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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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ternity at 2005/06/15 18:37
정말 대단하심..글구 늘 하는 잔소리지만 제발 퇴근 좀 해요..;;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5/06/15 19:48
칼퇴근 하시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Commented by luvclar at 2005/06/16 10:56
아프시면 안돼요..저 사진 기다리는데.. 왜 안올라 오나? 하면서.. 영양 만점의 맛있는 음식,, 그리고 충분한 휴식이 중요한 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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