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단어가 이때 참 맞는 단어인거같다.
오늘 드디어 블로그의 글을 전부삭제했다.
연재하던 추천여행지는 이글루에서 해야할듯하다.
하지만 이글루의 글쓰는 방법때문에 네이버에서 했던 글들을 가져오는데 힘이 든다.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렇게 늦어버렸다.
트랙백 놀이하시던 분들은 어느정도 내 이글루 주소를 알고 계시니.
그남아 다행이다.
연재를 못한 속죄를 여기서라면 할 수 있을듯하다.
# by 하늘바람 | 2004/07/05 17:55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