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6. 30
6월의 마지막날.
그리고 2004년의 상반기의 마지막날.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다.
반년동안.
집을 이사했고.
동생과 함께 살기시작했고.
책을 좀 많이 읽은것 같다.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꽤 많은 사진을 찍었고.
꽤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고.
회사에 다닌지 일년이 지났고.
운전면허증을 땄다.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다.

후반기에는.
조금더 즐겁고. 밝게. 그리고 활기차게 보내야겠다. :)

by 하늘바람 | 2004/06/30 15:25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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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ggdrasill at 2004/06/30 15:29
와.... 남은 반년 더 보람차게 보내세요.
(난 반년동안 뭐했지.. -_-;;)
Commented by 비키 at 2004/06/30 18:05
후반기에 행복할 일이 많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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