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4. 8. 금요일 맑음.
봄날이다.

따뜻한 햇살에 기분좋고.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상쾌한. 봄날이다.

오늘 백장정도 되는 도면의 설계와 프로그램을 끝냈다.

프로젝트가 끝났지만 다른거래처의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으로
3일동안 고생고생하며 끝냈다.

근데.
뭔가. 허무하다.

내안의 무엇이 다 빠져나간 느낌이다.
by 하늘바람 | 2005/04/08 18:04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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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렉스 at 2005/04/08 18:16
이제 다시 채워야겠죠 :)
일단 맛난 것부터 드시고+_+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5/04/08 18:17
오랜만에 오셨어요..
많이 바쁘셨겠어요..
다 빠져나간 것을 다시 채우셔야죠.. ^^
꽉꽉 눌러 채우세요..
그리고.. 건강 조심!!
Commented by 얼음공주 at 2005/04/08 20:23
너무 신경쓰던 일을 마무리 하니~~ 허전함이 들어서 그러실 꺼에요.
그래도 엄청 수고하셨네여..

기분좋은 봄볕 맞으면서 간만에 휴식이라도 취하세요...

좋은 주말되시구요...
Commented by 짝은앙마 at 2005/04/13 04:32
잠시.. 모든걸 잊고~! 자신을 위한 시간 어떨까요~?
가끔씩..자신에게 선물도 잊지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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