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

익숙하지 않은곳에서 만난 익숙함.
그래서 더욱 반가운.

안면도 식물원.
by 하늘바람 | 2004/06/24 11:09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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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야 at 2004/06/24 11:12
가끔 길을 걷다가 꽃을 보게 되어도 그 꽃의 이름이 생각이 안 날때가 많아요. 분명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씩은 보았던 것들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비키 at 2004/06/24 12:47
와.. 이쁘네요...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24 13:31
흐음 'ㅇ')a
Commented by 마담짱언니君 at 2004/06/25 09:48
꽃을 본게 도대체 언제인지... -_-a 사소한 것도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야 할텐데... 반성입니다. ^^;;
Commented by 들꽃 at 2004/06/28 18:06
요즘도 저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죠.
다만 내손가락에 끼워지던 꽃반지가 아이들 손가락에 끼워져 있다는 것만 다를뿐...
Commented by 비스킷 at 2004/07/06 16:00
토끼풀. 시계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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