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6. 24
장마의 시작.

이라는 충격적인 날씨예보.



비가오면 우울한 나로써는.
그리고.
이번 장마는 국지성이라고 하니.
나의 원룸은 한쪽벽면은 커다란 유리로 된 창으로 되어있다.
원래 사무실용이였기 때문에 이런구조로 설계를 했다고 하더군.

그 커다란 창에.
비가 부딪히는 소리는.
특히 소나기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비가오면. 더욱더.

빨리 비오는날 좋은 추억을 만들어야겠다.
by 하늘바람 | 2004/06/24 11:05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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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야 at 2004/06/24 11:06
창 너머로 비가 내리는 모습을 쳐다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부산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있네요
Commented by 마담짱언니君 at 2004/06/24 11:47
비를 좋아하시게 되면... 비가 오는 날만 기다리시게 될꺼에요. ^^ 좋은 추억 만들어서 비 오는 날을 좋아하시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큰 창이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제 방 창문은 작아서... 비 내리는 거 잘 안 보여요... ㅜ_ㅜ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24 13:31
반드시 만드는 편이 좋겠다는 'ㅇ')a
Commented by zenca at 2004/06/24 16:22
장마 때면 습하고 짜증이 일기도 하고... 그렇다고 장마 후에는 더 더울 것 같구... 이래저래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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