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의 시작.
이라는 충격적인 날씨예보.
비가오면 우울한 나로써는.
그리고.
이번 장마는 국지성이라고 하니.
나의 원룸은 한쪽벽면은 커다란 유리로 된 창으로 되어있다.
원래 사무실용이였기 때문에 이런구조로 설계를 했다고 하더군.
그 커다란 창에.
비가 부딪히는 소리는.
특히 소나기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비가오면. 더욱더.
빨리 비오는날 좋은 추억을 만들어야겠다.
# by 하늘바람 | 2004/06/24 11:05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