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밤.
조금은 무섭고.
누구의 표현처럼. 조금은 적적한 밤이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의 마음이 필요한 날이기도 하지.
차가워진 내손. 내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사람이.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내가슴은 텅 비어있다.
by 하늘바람 | 2004/06/22 23:25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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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M☆ at 2004/06/22 23:40
힘내세요!
이 말 밖엔; 텅비어있는건 곧 가득차게 될 꺼예요;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23 00:10
지금은 괜찮으신지? 'ㅡ')a
Commented by 비키 at 2004/06/23 09:07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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