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6. 22
단오.

달력을 보니까 '단오' 라고 적혀있네.
청포물에 머리감고 그네뛰고. 또 뭐가 있나?

아!..남원..

하지만 난 졸려.
일도 너무 많아.
일하기 싫어.
피곤해.

가끔 생각하지만
사는것이 왜이렇게 힘들지?

금방 잊어버리겠지만 말야.
by 하늘바람 | 2004/06/22 14:36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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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 나무는 새들을 품고.. at 2004/06/22 14:54

제목 : 단오라.....
2004. 6. 22 단오날이네. 음력 5월 5일!! 에전엔 단오가 가장 큰 명절중 하나였다는데 이젠 아는 사람도 많질 않은거같다. 이날은 1년중에 양기가 가장 성한 날이라고한다. 양기가 성하다면 여성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건가? 잘 모르겠다. 오늘 날씨는 흐리고 꾸물거려서 별로 기분은 좋지 않은데 어디가면 기운이 훨훨 넘치려나? 조상들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풍성하게 즐겼다고들 하는데,,,, 세상이 변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요즘이지만 조상들의 풍류와 멋, 지혜는 그대로 살려갔......more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22 16:24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 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ㅡ')
기운 내세요. 'ㅇ')/
Commented by 연탄 at 2004/06/22 17:54
아자 아자
기운내세요
음 가끔 즐거울때도 있으니까
또 맨날 즐거우면 즐겁다는 거 모를꺼예요
그때를 대비해서 음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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